나란 인간은..

 




출처 : 별이닷컴 (http://byule.com/board/?mid=mbti)

 

따뜻하고 적극적이며 책임감이 강하고 사교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다.

민첩하고 동정심이 많고 사교적이며 인화를 중요시하고 참을성이 많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공동선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한다. 현재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제시하고 집단을 이끌어 가는 능력이 있다. 사람을 다루는 교직, 성직, 심리 상담치료, 예술, 문학, 외교, 판매에 적합하다. 때로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지나치게 이상화하고 맹목적 충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 마음이 약하고 남의 의견에 동화를 잘하는 편이다
  • 말로 표현을 잘하고 생각이나 마음을 잘 연다
  • 적극적이고 추진력이 강한 편이다
  • 좀 어렵게 생각되는 일도 되는 쪽으로 몰고간다
  • 일의 결과보다는 사람과의 인화를 더 중요시하는 편이다
  • 사전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행하고자 한다
  • 화가나면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묵묵히 참아낸다
  • 타인에게 무척 사교적이지만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안 그럴 수 있다
  • 상처를 받으면 오랜시간 가슴아파한다
  • 현실보다는 더 나은 삶 이상을 추구한다
  •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지 못함
  • 정, 눈물, 동정심이 많음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 사람을 섬기기 위해서 세상에 나왔음
  • 사람을 좋아하고 비판적인 시각보다는 긍정적으로 보려는 시각이 강함
  • 사람에 대해 맹목적 이상화 경향이 있다
  • 타인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는 일에만 열중할 수 있다
  •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분야에 능력이 있다
  • 사람과 사람을 잘 엮는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개발해야할 점 ▒


  • 현실적인 일과 세부 사항에 대한 관심이 필요
  • 인간관계를 중요하다가 큰 일을 소홀히 할 수 있다
  • 타인의 말에 대해서 객관적인 작업이 필요

  • ※조금 다른거라면 타인의 말에 지극히 객관적이다.

     

     

     

     

    출처 : 별이닷컴(http://byule.com/board/?mid=ego)

     

    BAABB  평범하지만 인도적이고 균형이 잡힌 타입

     

    ▷ 성격
    그다지 파란이 일지 않는 평온한 인생을 보내고 싶다면 이것이야말로 그에 꼭 맞는 에고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나칠 정도로 상식적인 사람으로 특히 의리와 인정이 두터운 타입입니다. 또 이성이나 지성이 높아 아무리 인정이 깊다 해도 그 약점을 이용당해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없습니다. 책임감이나 사명감도 적당히 가지고 있고 주위에 대한배려도 과부족이 없는 타입입니다. 분수껏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며 어느 것 하나를 들어봐도 흠잡을 데 없는 타입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인간으로서 최상의 타입이냐. 천차만별인 인생에 있어 다양한 캐릭터들의 좋고 나쁨이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평온한 인생만을 지향한다면 이런 타입이야말로 가장 적합한 성격이겠죠. 하지만 거친 파도를 차례로 넘어야만 하는 특수한 일이나 역경에 도전해야할 상황이 찾아온다면 이런 온화한 성격만으로는 도저히 감당해낼 수 없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흠잡을 데 없는 추천상품입니다.
    *거래처고객 - 마음에 걸리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관계를 소중히 해 나가야할 상대입니다.
    *상사 - 이런 상사를 이상적인 상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벌을 받겠죠?
    *동료, 부하직원 - 성격은 원만하고 흠잡을 데 없지만 비즈니스에 있어서는 끝까지 파고드는 근성이 부족하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그것만 주의한다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by Boreal | 2009/06/07 00:43 | Think's | 덧글(0)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